휴식·에스테틱 결합 '도심속 힐링스페이스' 각광
박미라
| 2013-05-02 08:59:17
【피움끌레 김선영 대표】 미(美)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달라지지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여성은 항상 ‘아름다움’을 꿈꿔왔다. 최근에는 ‘본연 이 갖고 있는 개성과 고유성’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획일적인 시술보다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에스테틱이 각광받고 있다.
이에 피움끌레(www.piumclair.co.kr, 대표 김선영)는 ‘휴식’과 ‘에스테틱’을 결합한 오감만족서비스를 제공하며, 여성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할 수 있는 ‘도심속 힐링스페이스’로 입지를 굳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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