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선수촌 개촌식,축사하는 정병국 장관 윤용 | 2011-08-20 22:54:25 축사하는 정병국 장관 [시사투데이 윤용 기자] 20일 오전 대구 율하지구 내에서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각국의 국가대표들의 보금자리가 될 선수촌 개촌식이 열렸다. 이날 참석한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 BNK 꺾고 선두 지켜…사키·진안 더블더블2'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한 강경보수 단체 대표 "경찰 탄압에 거리시위 중단"3'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5월 7일 개막4'테니스 대표팀' 권순우 반격…한국,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와 1승 1패5'정지석+러셀 41점' 프로배구 대한항공, 한국전력에 설욕하고 선두 탈환6이 대통령 '가짜뉴스' 질타에...최태원 "다시는 재발않도록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