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동안 민원해결 위해 지구 두바퀴 반 돌 정도 전해원 | 2010-07-01 09:36:49 국민권익위원회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이재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오전 경찰청 대강당에서 3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별강연을 하면서 “9개월동안 민원해결을 위해 지구를 두바퀴 반을 돌 정도로 전국 민원현장을 471곳이나 다녔다”고 술회하고 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 BNK 꺾고 선두 지켜…사키·진안 더블더블2'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한 강경보수 단체 대표 "경찰 탄압에 거리시위 중단"3'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5월 7일 개막4'테니스 대표팀' 권순우 반격…한국,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와 1승 1패5'정지석+러셀 41점' 프로배구 대한항공, 한국전력에 설욕하고 선두 탈환6이 대통령 '가짜뉴스' 질타에...최태원 "다시는 재발않도록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