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ㆍ1절 기념 자전거로 천안에서 서울까지 허은숙 news25@sisatoday.co.kr | 2009-03-02 11:52:51 유인촌 장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된 3·1절 기념식 후, 3.1절을 기념해 문화부 자전거 동호회 두 바퀴 소속 공무원 6명과 오후 1시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서울 양재 매헌기념관까지 자전거로 출발하고 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 BNK 꺾고 선두 지켜…사키·진안 더블더블2'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한 강경보수 단체 대표 "경찰 탄압에 거리시위 중단"3'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5월 7일 개막4'테니스 대표팀' 권순우 반격…한국,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와 1승 1패5'정지석+러셀 41점' 프로배구 대한항공, 한국전력에 설욕하고 선두 탈환6이 대통령 '가짜뉴스' 질타에...최태원 "다시는 재발않도록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