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자연 치유공간, 국내 최초 ‘호텔형’ 통합의학병원...대구 성모한방병원 

박미라 기자

4724014@daum.net | 2026-05-01 08:30:06

성모한방병원 김성철 병원장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몸과 마음이 함께 회복되는 곳, 자연과 의학이 만나는 치유의 공간’. 국내 최초 호텔형 통합의학병원인 대구 성모한방병원(병원장 김성철)이 초일류 병원을 향해 힘찬 도약의 날개를 펼쳤다. 

 김성철 병원장은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암 생존율은 높아졌지만 치료과정에서 환자의 심신기능 보존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증상에 적합한 ‘근본적인 암 재활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암은 줄어들어도 뿌리는 남아 있을 수 있다”며 “성모한방병원은 세계적으로 검증된 선도적 통합의학을 기반에 두고 암의 뿌리인 ‘암줄기세포’를 끝까지 추적해 재발 없는 미래를 약속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병원장에 따르면 표준치료로 암의 사이즈를 줄이고, 세포분열이 느려 표준치료로 반응하지 않는 암뿌리(CSC)는 통합의학의 산소, 온열, 면역치료로 암의 재발과 전이를 막아야 한다. 

 이에 성모한방병원 통합의학센터는 세계적인 통합의학병원과 동일한 장비와 스펙, 정품약품을 통해 세포분열이 느려 표준치료로 제거되기 힘든 암줄기세포(암의뿌리)를 끝까지 치료하는데 만전을 기한다.

 그러면서 근본치료를 돕는 ‘산소치료, 온열치료, 면역치료’를 중점 진료영역으로 설정해 재발 없는 치료에 주력, ‘정확한 진단을 통한 최선의 치료법으로 최상의 결과를 구현’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특히 암 환자의 완치, 면역기능 강화, 암 재발·전이 억제를 위한 ‘성모한방병원 암 전이·재발 타깃 7대 통합 프로그램’은 단연 돋보인다.

 ▲혈류와 산소를 늘려, CSC가 살기 힘든 환경으로 바꾸는 ‘고주파 온열치료’ ▲암줄기세포가 좋아하는 저산소 환경을 정면으로 깨뜨리는 ‘고압산소치료 HBOT’ ▲CT·MRI에서 안보이는 미세 잔존암(MRD)을 겨냥한 4세대 면역항암 ‘이뮨셀-LC(CIK 면역세포치료)’ ▲항암·방사선·스트레스로 무너진 T세포·NK세포를 다시 일으키는 면역 조타수 ‘싸이모신 알파1’ ▲피로를 줄이고 특정 암줄기세포를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이중 치료 ‘고농도 비타민C(IVC)’ ▲삶의 질과 면역을 올려주는 항암 보조요법 ‘미슬토 주사’ 와 ▲근막·혈류·신경·면역을 동시에 다루는, 성모한방병원의 시그니처 통합치료 ‘100% 산삼약침&산삼 아로마+Kampo(일본 국립암센터 공식 생약처방)’까지 환자 상태에 따른 최적의 치료체계를 완성했다.

성모한방병원은 이스라엘 샤므르 병원과 동일 스펙인 대형 다인용 마스크형 챔버, 대구 최초 아이벡스 초대형 고압산소챔버를 도입했다.  세계 유일 FDA승인 Radiative 방식 고주파온열치료기를 통해 고주파온열치료 중인 김성철 병원장 유럽 정품 최신형 온코서미아 플러스를 통해 환자를 치료 중인 김성철 병원장과 의료진

 여기에 ‘생존률 개선·면역회복·염증감소’ 등을 논문으로 인정받은 대구 최초 ▲아이벡스 초대형 고압산소챔버  ▲세계 유일 FDA승인 Radiative 방식 고주파온열치료기 ▲온코서미아 플러스 ▲저선량 CT ▲X-Ray ▲비침습통증장비 ▲체외충격파 ▲신장분사기 도입 등 의료시스템 선진화도 이뤄냈다.

 도심 속 맑은 공기와 빼어난 경관 등의 입지환경을 활용한 ‘자연치유·면역증가 힐링 프로그램’까지 마련하며 차별화된 재활·요양서비스도 극대화한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제올레스트볼 친환경 산책로 ‘O2카페’ ▲게르마늄 히노키 TDP저온 찜질방 ▲마사지·요가·명상룸 ▲족욕실 ▲치유운동실 등 친환경 소재의 내부시설, CJ프레시웨이 본사 영양의학팀이 상주하며 운영하는 무농약 제철식단, 24시간 픽업서비스 등 ‘회복은 병원에서, 편안함은 호텔처럼’ 구현에도 소홀함이 없다. 

 김성철 병원장은 “환자들에게 장비·약제·논문 근거까지, 세계 표준과 최대한 일치시키는 의료혜택을 부여하고, 암 완치와 빠른 일상생활 복귀에 전심전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성모한병병원만의 치료 임상데이터의 체계화와 표준화에 힘쓰면서 ‘대구 성모한방병원이 세계 속 성모한방병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덧붙여 “질병의 고통으로 시달리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세계적으로 검증된 산소·온열·면역치료를 제시하고, 최상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바람도 전했다.

성모한방병원

 한편 성모한방병원 김성철 병원장은 풍부한 임상 노하우와 선진 의료 인프라를 기반에 둔 암 전문 재활 의료서비스 전문성 극대하에 정진하고, 국내 최초 호텔형 통합병원의 롤-모델 제시를 이끌며, 암 한자의 완치·일상생활 복귀  및 대구시 의료수준 향상에 기옇한 공로로 ‘2026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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