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령(주), 보령시 건설산업 新트렌드 제시하는 ‘명품시공’ 선보여

이윤재 기자

sisa_leeyj@naver.com | 2026-05-01 08:40:59

                                          ▲신보령(주) 홍대령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보령시 건설산업의 신(新) 트렌드를 선도하는 신보령(주)(대표 홍대령)이 ‘완벽한 도로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 제시에 정진하며, ‘명품 시공’의 모범적인 이정표를 우뚝 세웠다. 

 실제로 지난 2001년 설립된 신보령은 ‘도로포장공사 및 가스시설공사’를 주요 사업영역으로 설정하고, 풍부한 현장노하우와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쌓아올리며, 주민 생명·안전수호를 책임질 ‘공정 준수’의 사명감을 발휘해왔다. 

 그리고 2013년, 홍대령 대표이사의 취임을 계기로 신보령은 비즈니스 스펙트럼을 대폭 확장했고, 기존 사업 분야를 아우른 ‘종합건설시공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했다. 

 홍 대표는 “대표이사 취임 이전인 2011년부터 개인적으로 가스 판매업을 시작하면서 보령시 LPG 사용 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하다는 상황을 인지하게 됐음”을 설명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인프라를 제공하고자 LPG 소형 저장탱크 보급으로 전략 사업 범위를 넓혀 보령·서천·청양 권역까지 집단 공급 체계를 조성했다”는 성장스토리를 떠올렸다. 

 이런 성과를 토대로 홍 대표는 ▲지속적인 설비투자 ▲R&D(연구개발) 혁신 ▲품질 강화 ▲긴급 대응 체계 확보 등에도 만전을 기했고, 기존 포장공사·가스설비공사를 망라한 ▲미끄럼방지 바닥재 ▲상하수도공사 ▲철근콘크리트 ▲기계설비공사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열정을 빛냈다. 

 덕분에 홍 대표를 필두로 신보령은 현재 보령시 및 충남 지역에서 ▲노후도로 재포장 ▲생활권 도로 정비 ▲가스관로 신설 ▲지역민 밀착형 프로젝트 등을 중심으로 충실한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활동 무대란 무거운 책임감을 가슴에 담아 ‘철저한 품질시공, 공정 준수’의 가치를 고집스럽게 지키고 있다. 

 또한 토목-도시가스-포장-도색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도로공사 시공 프로세스’를 통해 공정 효율성을 한층 드높였고, 긴급 상황에 ‘24시간’ 신속 대응이 가능한 특수 장비 및 전문 인력을 마련한 점도 신보령만의 경쟁력으로 손꼽힌다. 

 최근엔 미끄럼방지 포장재 생산시스템 조성을 비롯해 ‘반사체를 포함하는 차선용 도료 조성물 및 이로 형성된 도막과 관련된 특허’를 취득함에 따라 끊임없는 지적재산권 확보에도 소홀함이 없다. 

 앞선 특허기술은 차선용 도료 생산 과정 중 다면체 형태의 글라스 비드를 반사체로 활용해 도로의 다양한 각도에서 빛을 효과적으로 반사하는 것에 역점을 뒀다. 

 무엇보다 주·야간은 물론 우천 시에도 차선을 선명하게 구현해 우수한 시인성을 확보했고, 반복적인 차량 하중에도 내구성을 유지하는 등 시공성·안전성·경제성을 균형 있게 충족하며, 전문가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홍 대표는 ▲한국LPG벌크협동조합 홍보이사 ▲가스신문 명예기자 ▲대한전문건설협회 보령지회 사무국장 등으로 활약해 산업과 지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에 충실하고 있으며, 보령시와 동종업계 간의 상생발전에도 성실한 일꾼을 자처한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맨땅에 헤딩’하는 마음으로 분야를 막론한 창업과 판매현장을 경험하고, 실패와 역경을 이겨내 성공경험을 축적했다”며 “과거의 노력을 자양분 삼아 스마트·친환경 등 빠르게 변화하는 건설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전문성 함양과 물적·인적 인프라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란 다짐을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 우리 보령시와 건설산업에 필요한 쓰임을 다할 ‘지역 일꾼’의 면모도 빛내고 싶다”는 열정의 불씨를 지폈다. 

 한편 신보령(주) 홍대령 대표이사는 건설산업 기술·품질·경영 혁신과 지속성장 발전동력 창출에 헌신하고, 선진 도로포장 및 관로공사 원스톱 대응시스템 구축을 통한 기업 차별화를 이끌면서 고객 신뢰도 증진 및 보령시 지역 상생활동 실천에 기여한 공로로 ‘2026 올해의 新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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