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 '해양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박미라 기자
4724014@daum.net | 2026-01-29 18:31:22
사단법인 전국낚시어선연합협회-엔에이치엔토스트캠(주)과 '해양안전망 구축과 낚시산업 디지털 전화 가속화' 맞손
(주)투비 이영일 대표-사단법인 전국낚시어선연합협회 박정훈 회장-엔에이치엔토스트캠(주) 김동섭 팀장이 업무협약 후 포즈를 잡고 있다.(사진제공=(주)투비)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주)투비(대표 이영일)는 29일 “사단법인 전국낚시어선연합협회, 엔에이치엔토스트캠(주)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IT 기술 활용한 해양 안전 인프라 구축과 낚시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투비가 보유한 해양 안전 및 스마트 승선 관리 핵심기술을 중심으로 협회의 전국 낚시 어선 네트워크와 NHN토스트캠의 클라우드·AI 기반 IT 기술력을 결합해 실효성 있는 해양안전망 구축과 낚시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함으로써 낚시어선 사고 예방, 현장 안전성 강화 및 국민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스마트 해양안전망 구축 사업 ▲스마트 승선 관리 시스템 확산 ▲IT 인프라 및 기술 고도화 ▲데이터 기반 정책·서비스 고도화 ▲공동 홍보 및 대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투비 이영일 대표는 “핵심 기술 주체 및 총괄 수행 기관으로서 스마트 승선 관리, 해양 안전 솔루션의 기획·개발·공급·운영·유지보수 총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현장 맞춤형 서비스 설계 및 단계별 확산 전략 수립 데이터 기반 해양 안전 플랫폼으로의 고도화 추진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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