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친 코스피, 2% 넘게 급등 출발해 사상 첫 5,600 고지

이윤재 기자

sisa_leeyj@naver.com | 2026-02-19 09:27:55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설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19일 코스피가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사상 처음 5,600 고지에 올라섰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2분 현재 전장보다 150.70포인트(2.74%) 오른 5,657.71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135.08포인트(2.45%) 오른 5,642.09로 출발해 오름폭을 키우는 모양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장보다 15.46포인트(1.40%) 오른 1,121.54를 보인다.

이윤재 기자 sisa_leey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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