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유선호, 마지막 여행 마쳤다!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06-01 09:25:13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유선호가 마지막 여행을 마쳤다.
지난 5월 31일 방송에서는 경남 남해군에서 진행된 '남해 워킹 홀리데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멸치털이 조업에 참여한 이준과 딘딘은 약 2시간 동안 작업한 뒤 각각 6만 원의 수당을 받았다. 그러나 다른 멤버들의 소비로 팀의 빚은 13만5000원까지 늘어났다.
이후 멤버들은 제한 시간 안에 베이스캠프에 도착하는 미션에 도전했다. 전원이 시간 내 도착하면서 빚 전액을 탕감받았다.
저녁 식사 복불복에서는 대부분의 문제를 맞히지 못해 된장찌개만 확보했지만, 추가 라운드를 통해 삼겹살을 획득했다. 잠자리 복불복에서는 두 번째 도전 끝에 미션에 성공해 실내 취침을 확정했다.
첫날 일정이 끝난 뒤 멤버들은 유선호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편지를 낭독하며 함께한 시간을 돌아봤고, 유선호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스태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유선호는 자신과의 이별을 아쉬워한 제작진의 모습을 보고 눈물을 보였으며, 이후 멤버들과 제작진이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유선호는 2022년 12월 '1박 2일 시즌4'에 합류해 약 3년 6개월 동안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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