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최종회에서 진정한 성장의 결실!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06-17 09:00:55

사진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방송 캡처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16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최종회에서 배우 박지훈이 진정한 성장의 결실을 맺었다.

최종회에서는 강성재가 사단장배 군 급식 요리 대회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능력을 부여하던 '요리사 상태창'이 사라지는 상황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성재는 위기 속에서 자신의 경험과 아버지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요리를 준비했고, 집밥을 주제로 한 메뉴를 완성했다. 이후 대회에서 승리하며 소초 폐쇄를 막아냈다.

방송 말미에는 강성재가 '전설의 시작, 간부식당에서 인정받는 취사병이 되십시오'라는 새로운 퀘스트를 받으며 이야기가 마무리됐다.

박지훈은 작품에서 이등병 강성재가 취사병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연기했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군 취사병의 성장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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