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라디오 DJ 활동 시작...'전유진의 괜찮은가요' 진행 맡아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06-11 08:48:12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가수 전유진이 .오는 17일 오후 7일 첫 방송되는 BTN 라디오 프로그램 '전유진의 괜찮은가요'의 진행을 맡는다.
'전유진의 괜찮은가요'는 음악과 청취자 사연을 소개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전유진은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하며 자신의 이야기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전유진은 프로그램을 통해 청취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후 MBN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월에는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했다.
한편 '전유진의 괜찮은가요'는 17일부터 BTN 라디오 플랫폼 울림 앱과 BTN 라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