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대본리딩 현장 공개!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06-16 08:47:11

사진 제공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사랑이 온다’는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로, 오는 7월 25일 오후 8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대본리딩에는 홍석구 감독과 이경희 작가를 비롯해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 민진웅, 이주연, 배윤규, 정보민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했다.

하석진은 극 중 김무진 역을 맡아 출연한다. 김무진은 과거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안희연은 가족을 위해 살아가는 한규림 역을 연기한다.

박유나는 한규림의 동생 한규영 역을 맡았으며, 배정남은 한규림의 친구 조흥식 역으로 출연한다.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 등은 주요 가족 구성원 역할을 맡아 극 전개에 참여한다.

‘사랑이 온다’는 홍석구 감독이 연출하고 이경희 작가가 극본을 집필한다. 작품은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후속으로 편성됐다.

한편 ‘사랑이 온다’는 오는 7월 25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