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아시아 팬콘 투어 'RE(리플렉트)' 서울·홍콩·타이베이 공연 매진!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06-30 08:36:48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박지훈의 아시아 팬콘 투어 'RE(리플렉트)'가 서울과 홍콩, 타이베이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RE'는 도쿄, 서울, 쿠알라룸푸르, 호찌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등 총 11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다.
서울 공연은 지난달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으며 전석이 매진됐다. 이어 지난 27일 열린 홍콩 공연과 오는 7월 5일 예정된 타이베이 공연도 예매 과정에서 전석 매진됐다.
박지훈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출연했으며,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취사병 강성재 역으로 출연했다.
이번 팬콘에서는 공연과 토크, 팬 참여 이벤트 등이 진행됐으며, 공연 종료 후 하이바이회 등 팬들과 만나는 시간도 마련됐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남은 도시 공연에서도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지훈은 타이베이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등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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