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05월21일 (화) 6:15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자매지 뉴스 > hot issue
 
ㆍ공중보건의사·군의관 파견기간 한 달 연장
 
  보건복지부 세종청사 전경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의대 증원에 반대하며 전공의들의 근무지 이탈이 장기화 되면서 정부가 중증 및 응급환자를 위해 파견한 공중보건의사와 군의관의 근무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4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제27차 회의를 개최해 이와 같이 밝혔다. 

 

우선 지난 3월 11일 1차 파견한 공보의와 군의관 154명이 오는 7일 파견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110명의 기간을 한 달 연장하고 44명은 교체한다. 

 

또한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환자 중심으로 운영되도록 환자 전원 건당 진료협력지원금을 기존 8만 9천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한다.

 

의료기관 간 진료협력도 강화한다. 지난 4일 기준 진료협력병원 168개소 중 암 진료 적정성 평가 1,2 등급 병원과 협의해 47개 병원을 암 진료 협력병원으로 지정했다. 

 

이외에도 암 환자 지원 강화를 위해 국립암센터에 '암 환자 상담 콜 센터'를 설치해 5일까지 직원 모집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복지부 조규홍 본부장은 "정부는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무엇보다 중증응급환자가 골든타임 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 


[2024-04-04 15:55:08]
이전글 혼자 사는 노인 누구나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청
다음글 유명인 사칭 '고수익 보장' 광고 주의..피해주의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