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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노인장기요양 재가 어르신 이동지원서비스 지원  [2019-02-19 15:17:30]
 
  보건복지부 세종청사 전경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5월부터 노인장기요양 재가 어르신 이동지원서비스가 서울시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된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 재가수급자 외출에 필요한 차량을 지원하는 ‘이동지원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본 사업 도입에 앞서 5월부터 서울시를 대상 지역으로 ‘장기요양 이동지원급여’ 시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범서비스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장기요양 1~4등급 재가급여 이용자다. 서울시 택시운송사업조합 소속 사업자가 자체적으로 특장차량 택시를 도입하면 이용 요금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금액은 중형 택시 요금에 5천원이 추가로 붙는다. 15%를 본인이 부담해야 하나 시범사업 기간 내에는 본인 부담금 없이 월 한도액 5만 원 내에서 이용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간 진행된다. 급여 제공 시간은 평일(주 5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반드시 사전에 콜센터를 통해 예약한 후 이용할 수 있다.


복지부 최종희 요양보험제도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장기요양 재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병원 방문을 위한 수급자 가족의 부양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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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15: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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