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10월02일 (월) 4:08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 Home > 기사 >
 
ㆍ‘허례허식’ 타파한 올바른 장례문화 저변확대와 고객감동 실현에 헌신
 
  (주)장무년장례연구소 장무년 대표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수익창출’에서 나아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요즘, (주)장무년장례연구소(https://blog.naver.com/jang365001) 장무년 대표의 행보가 단연 눈길을 끈다. 그가 지역민을 위한 ‘사회적 가치실현’과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구현하는 ‘상생경영’을 펼치고 있어서다. 

 

 장무년 대표는 “장례업은 수익성만 쫓아서는 안 되며, 유족·조문객은 물론 지역민들의 인식과 눈높이를 고려해야 함”이란 경영철학을 담아 ‘장무년장례연구소’의 차별화를 견인, ‘허례허식을 타파한 올바른 선진 장례문화’ ‘상술에 휘둘리지 않는 투명한 장례기업’을 지향하며 ‘고객감동 장례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해왔다.

 

 그러면서 ▲경상북도 제1호 대한전통 장례명장 ▲한국장례협의회 경북지회장 ▲구미 장례교육원 장례지도사 교수(현), ▲안동용상장례식장 10년 근무 ▲영광 장례교육원 장례지도사 교수(전) ▲한국장례협의회 우수회원 선정 표창(3회 수상) ▲보건복지부 장례식장·시설·설비·안전기준 실태조사위원 ▲안동시 공영장례(무연고자) 지원 등 굵직한 전·현직 이력을 써내려가며, ‘장례’분야에서 입지전적인 인물로 입지를 굳혔다. 

 

 여기에 오랜 기간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무년장례연구소 원스톱 장례서비스 ▲경상북도 ‘묘’ 전수조사 ▲안동시 무연고자 공영장례 지원 등을 수행하며 ‘지속가능한 장례기업’의 혁신모델을 제시하고 나섰다. 

 

 장 대표는 “장무년장례연구소는 무엇보다 장례업계의 고질적인 악습을 차단, 장례서비스 이용 고객들에게 고스란히 전가되던 거품비용을 없앴다”며 “장례물품 하나하나마다 명확한 정보와 가격을 공개해 투명성을 높이고, 입관 시의 노잣돈 및 수고비 수수 등을 일절 금하는데 노력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무엇보다 엄숙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장례절차 진행이 가능하도록 ‘임종에서 장지까지 체계적인 토털 장례서비스’를 제공함에 주안점을 둔다”고 힘줘 말했다. 

 

 그런가하면 장 대표는 경상북도 지역에 흩어진 ‘묘지 및 분묘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묘지의 정확한 위치, 피매장자 인적사항, 설치일, 연고자, 묘지의 시설기준 등을 철저히 분석해 지역 토지활용도를 높이는데 동분서주하고 있다. 

 

 특히 안동시가 경북도내 최초로 연고자가 없는 사망자나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저소득층 사망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공영장례를 지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성’을 확장한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장 대표는 “여러 이유로 정상적인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저소득층·무연고 사망자에게 1일 빈소 설치 등 고인(故人)의 존엄한 마지막을 돕는 공영장례서비스는 장무년장례연구소의 중점 사업 중 하나”라며 “무연고 사망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안동시와 함께 가난하고 외로운 죽음에 대해 지역사회와 같이 아픔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뜻을 분명이 했다.

 

 덧붙여 “장례비용의 투명화, 장례업계의 그릇된 관습과 관행타파는 물론 진정한 상생의 가치를 창출하고자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도 꾸준히 할 것”이라며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장례기업’의 모델을 선보이며 건전한 장례문화 정착과 사회적기업으로서의 기반마련 등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장무년장례연구소 장무년 대표(경북 제1호 대한전통 장례명장)는 ‘장례’문화의 올바른 국민의식 함양과 법 제도 개선에 정진하고, 장례인들의 권익신장과 차세대 후학양성에 앞자서 선진 장례산업의 롤-모델 구축을 이끌며,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나눔·봉사활동 실천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3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3-05-26 09:30:19]
이전글 '거제시민과 함께한 40년 대우병원', 선진 의료서비..
다음글 '내 친구'같은 든든한 동물병원, 문턱 낮춘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