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09월30일 (토) 2:57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 Home > 기사 >
 
ㆍ노무법인 익선 최지희 노무사, 노동시장의 新 키맨, 선진 노무서비스 제공에 열정 빛내
 
  노무법인 익선 최지희 대표노무사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일부 사업주의 부적합한 노동행위 강요, 부당해고, 임금·퇴직금 체불, 열악한 근로환경에 따른 산업재해 등 우리 사회에서는 각종 노무관련 사건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고용인 입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사업주는 효율적 인사노무관리에 대한 전문성 부재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대다수며, 노사분규에서 발생하는 경제손실, 경영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대응책 마련이 필수로 손꼽힌다. 

 

 바로 여기에서 떠오른 노동시장의 키맨 ‘노무사’. 이들은 노동자의 권익보호는 물론, CEO를 위한 적재적소의 컨설팅을 선사해 사업주와 노동자 간 분쟁을 해결하는 중재자 역할을 수행한다. 

 

 노무법인 익선(www.iksun.kr) 최지희 대표노무사는 “코로나19가 수년째 긴 터널을 지나며 근무환경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고, 범람하는 정보·미디어 환경으로 노동청·노동위원회 등 구제기구의 문턱이 많이 낮아졌다”며 “근로자·사업주의 니즈가 다양해진 만큼 상호 WIN-WIN하는 노무서비스 제공이 이뤄져야 선진화된 노무 트렌드가 열리게 될 것”이라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최 대표노무사의 말처럼 기업에서 시작되는 체계적인 ▲급여 관리 ▲근로계약서 작성 ▲노사협력관계 정립 ▲취업규칙 조성 등이 이뤄져야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행사 터전이 마련되듯 상호보완적 자문시스템이 필요한 것이다. 

 

 이점에 발맞춰 노무법인 익선은 노무 자문을 필두로 급여관리-근로계약서 작성대행-인사노무관리 솔루션 등 노무이슈 전반의 토털 노무서비스를 제공하며, 클라이언트 사이에서 신뢰도가 드높다. 

 

 무엇보다 ‘익선’은 ‘병·의원’ 노무문제에 특화된 전문성을 자랑하며, 병원 내 부당업무 조치, 태움(선배 간호사가 신입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괴롭힘) 등 업종 특성상 중재·해결이 까다로운 다채로운 케이스에서도 최적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병원 개원이전 단계부터 직원 세팅 서비스를 구축하고, 개원 이후에는 노무관리 업무를 대행하는 등 개원의들이 토로하는 병원경영 전반의 신속·정확한 업무처리를 뒷받침한다. 

 

 또한 자체적으로 확보한 빅데이터에 기반을 둔 차별화된 전자 노무서비스를 통해 ▲근로계약서 작성 ▲급여명세서 발송 ▲급여 간편이체 등 간편화된 디지털 업무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나아가 올해 ‘인권침해전문센터’를 설립해 상담-조사-해결-치료까지 아우른 구제-치료관점(피해자·가해자 상호구제) 내부조직 운영의 청사진을 마련하며, 피해자-행위자-주변인을 모두 관장하는 독보적인 ‘노무케어 컨트롤타워’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끝으로 최 대표노무사는 “향후 유튜브 채널 라이브방송을 진행해 억울한 상황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의 통쾌한 신문고가 되어줄 것”이라며 “1000개 지사 개설, 특화영역 구체화, 산재해고 컨설팅 아웃소싱 등의 업무 카테고리를 확장해 우리나라 노동시장 건전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다부진 신념을 내비쳤다.  

 

한편 노무법인 익선 최지희 대표노무사는 풍부한 현장경험·지식노하우에 중점을 둔 빅데이터 기반 인사노무관리서비스 품질혁신에 정진하고, 최적의 맞춤형 컨설팅 제공에 앞장서 고객만족·신뢰도 극대화를 이끌며, 노무사의 올바른 역할강화 및 위상제고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3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3-04-28 09:03:23]
이전글 조합원을 섬기는 '100년 농협'의 모범적인 이정표 ..
다음글 글로벌 동물약품 브랜드 ‘엘랑코’, 세계시장 석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