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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안산시흥환경기술인협회, '환경기술인' 권익신장과 혁신사업 추진에 포문 열어
 
  안산·시흥환경기술인협회 강선규 회장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환경관련 법률·규제 강화가 지속되는 현 상황에서 오늘날 ‘환경기술인’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졌다. 

 

 지난 1993년 반월·시화공단 조성과 함께 수도권 환경문제가 대두되던 당시부터 태동을 시작하며, 관내 환경보존을 위해 환경기술인들이 합심해 만든 ‘안산·시흥환경기술인협회(회장 강선규, www.gee.or.kr)’에게도 그 무거운 사명감이 동반된다. 

 

 안산·시흥환경기술인협회는 그동안 환경부·경기도·안산시·시흥시 등 정부·지자체와의 지속적인 상생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환경정책 현안 제시, 환경보전활동, 지역사회 발전 등에 혁혁한 공을 세워왔다. 

 

 특히 올해엔 만장일치로 추대된 제6대 강선규 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교두보를 마련함에 따라 ‘환경기술인’ 권익신장과 정부 과제사업 추진에는 강한 활기가 더해질 것이란 평가다. 

 


 

 

 실제로 반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전문이사로 재직 중인 강 회장은 국내외 최대 규모의 염색 공동폐수처리장을 다년간 관리하며 탁월한 행정노하우와 전문지식을 쌓아올린 인물이다.

 

 또한 ▲안산시수돗물평가위원회 위원 ▲안산시스마트허브 자원순환협의회 운영위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겸임교수 ▲유해화학물질대표자협의회 사무총장 ▲시화지속위 염색단지 백연저감 특별위원회 위원 ▲안산상공회의소 제13대 위원 등 다채로운 포트폴리오와 진취적 리더십까지 보유한 덕분에 주위의 명망이 드높다. 

 

 이를 토대로 협회 내실화를 향한 밝은 청사진을 꾸린 강 회장은 민·관 전문가와 공동협력을 목표에 둔 MOU 체결, 각종 환경관련 정부 지원사업 참여, 환경교육 활동지원, 사단법인 등록 등의 임기 내 추진전략을 내세우며 힘찬 첫 발을 내딛었다. 

 

 여기에 기존 주요사업인 ▲환경기술인 직무교육(환경기술인 권익향상, 환경오염방지·쾌적한 환경 조성) ▲환경닥터제(기업의 자율적 환경개선, 친환경 기업 전환 유도) ▲유해화학물질 맞춤형 안전교육(취급 사업장 종사자·임직원 안전사고예방) ▲아름다운산단가꾸기(활기찬 일터·친환경 분위기 조성)에도 폭과 깊이를 더해 협회 안정화에도 굳건한 기틀을 다질 방침이다. 

 


 

 강 회장은 “취임 후 첫 과제로 협회 사무실을 한국산업단지공단(경기지역본부) 내부로 이전하고, 협회원들의 상호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조성했음”을 전하며 “지난 4월엔 공단본부와 MOU를 체결해 정부에서 주도하는 환경지원 사업과 교육은 물론 산업단지 입주계약(변경), 공장등록, 처분신고(신청), 임대신고, 재증명 발급 등 원활한 행정업무 지원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조속한 시일 내에 사단법인 등록과 재정자립 및 협회 분과 등을 개설해 체계적인 정부 지원사업 참여에 나설 방침”이라며 “향후 훌륭한 협회 인적인프라를 활용한 기술컨설팅 플랫폼을 구축해 기업들의 기술진단과  환경기술인 권익신장에도 큰 힘을 보탤 것”이란 힘찬 의지를 남겼다.   

 

 한편 안산·시흥환경기술인협회 강선규 회장은 지속적인 환경정책 현안해결 제시 및 환경보전 활동에 정진하고, '환경기술인' 권익신장을 위한 혁신사업 추진에 앞장서며, 탁월한 행정노하우를 기반에 둔 협회 위상제고와 역할증대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2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2-09-02 09: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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