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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정석 북미식 목조주택이 그려내는 '건축의 美학' 선사
 
  제주카펜터 강성철 대표(팀장)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이국적 분위기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제주도, 그 푸른 대지 위에 마치 그림처럼 세워진 북미식 목조주택.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디자인에 주위 경관이 어우러진 절묘한 하모니가 더해지면 건축의 품격은 한층 드높아진다. 

 

 실력파 빌더(Builder)들이 모인 ‘제주카펜터(대표(팀장) 강성철, blog.naver.com/softmap7)’는 이런 자연과 하나 되어 숨쉬는 ‘건축의 美학’을 제대로 선보이며, ‘내가 살고 싶은 그 집, 꿈에 그리던 예쁜 목조주택’ 짓기에 오늘도 짙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바로 그 선봉에 선 강성철 대표는 ‘목조주택’ 검색어로 발견된 책이라면 모든 도서를 섭렵했을 만큼 폭넓은 전문지식 노하우를 보유한 인물로서 지속적인 주택설계 연구활동에 정진하며, 후진 양성과 빌더공동체 조성에도 전심전력을 기울여왔다. 

 

 일찍이 ‘목조주택’이야 말로 주택산업이 나야가야 할 미래임을 확신한 강 대표는 캐나다우드 수퍼-E 기술연수(3기)에 참여해 벤쿠버 현지 교육과정을 수학했고, 이후 다년간 제주도 목조주택 현장 팀원으로 활약하며 탄탄한 기초를 닦아 올렸다. 

 


 

 

 강 대표는 “목재의 압축강도는 콘크리트와 비교해 약 2.5배 높고, 뛰어난 단열성은 물론 화재에 강할 뿐만 아니라 천연 제·가습 기능까지 갖췄음”을 강조하며 “목조주택 품질에 대해서는 결코 양보와 타협이 없는 최상의 수주를 진행하고 있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이를 방증하듯 강 대표는 IBC(국제건축규정, Internation Building Code)에 부합한 정석 시공을 고수하며, 3D 스케치업을 통한 세밀하고 오차 없는 작업 수행에 철두철미함을 기한다. 

 

 무엇보다 매뉴얼에 따른 설계·토대 시공법 등을 꼼꼼히 체크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원칙적인 현장수칙은 내구성·단열성·방수성 등 목조주택의 기능성을 극대화시킨다. 

 

 또한 기존 목조주택 디자인의 한계를 뛰어 넘는 심미적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건축-시공 전문가와의 협력 네트워크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다. 

 


  

 덕분에 제주카펜터의 손에서 탄생한 이전 건축물을 보면서 ‘나도 저 주택과 똑같이 지어 달라’는 요구가 빗발치는 경우도 상당수다. 

 

 모름지기 ‘빌더는 말이 아닌 결과로 보여줘야 함’을 주창하는 강 대표는 앞선 명품시공에서 나아가 차세대 빌더 양성과 동종업계 상생발전에도 남다른 사명감을 빛내며 또 하나의 도전을 시작했다. 

 

 그 일환에서 강 대표는 목조인을 위한 반려견 동반 피크닉 카페 ‘제주카펜터’를 오픈하기에 이른다. 

 

 30평 규모 제주형 돌창고를 개조해 만든 이곳은 카펜터들에겐 반가운 만남과 올바른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일반인들은 목조주택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직접 만끽할 수 있는 이색장소로 인기다.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향긋한 커피 한 잔이 주는 여유와 ‘목조’의 정수를 느끼기엔 그야말로 일품이란 평가다. 

 


 

 

 끝으로 그는 “향후 탄소중립시대가 본격 도래하면 목조주택 대중화 붐이 일어날 것”이라며 “목조주택을 사랑해주는 분들이 많아질 그 때를 대비해서라도 프리미엄 목조주택 설계·시공에 경주할 것”이란 다짐을 되새겼다. 

 

 한편 제주카펜터 강성철 대표는 풍부한 현장지식 노하우에 기반을 둔 북미식 목조주택 설계·시공에 정진하고, 철두철미한 품질시공에 앞장서 목조주택 정석 작업을 이끌며, 차세대 빌더 양성 및 동종업계 상생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2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2-09-02 09: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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