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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세일즈맨경영 실천으로 ‘상생·나눔’활동에 혼신의 힘
 
  강진완도새마을금고 박상인 이사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새마을금고는 우리고유의 상부상조정신을 토대로 만들어진 협동조합으로 ‘지역공동체발전’과 ‘국민경제균형발전’을 실천하기위해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남 강진·완도지역의 상생·나눔을 통해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정직하고 깨끗한 투명경영으로 지역민의 동반자역할에 제몫을 톡톡히 해내는 인물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이 바로 강진완도새마을금고 박상인 이사장이다. 

지난 2017년에 취임한 박 이사장은 남다른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갖고 지역사회·경제발전을 위해 탁상경영이 아닌 발로 뛰는 세일즈맨경영을 실천하며 ‘상생·나눔’활동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아낌없는 칭찬을 받고 있다.


 

이런 박 이사장은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임·직원들 스스로가 금고의 주인’이라는 의식아래 지역민들을 위한 서민금융기관 만들기에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이끌며 믿음직한 ‘새마을금고人’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를 토대로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강진완도새마을금고(1982년 설립)는 군민들이 가장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강진·완도지역의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으로 입지를 탄탄히 굳혀나가며 현재 금융자산 750억 원과 금고회원 4,200여명의 고객자산을 본점(강진)·완도지점에서 안전하게 관리해주고 있다. 

이는 서민금융기관의 본질에 맞는 지역경제·상권 살리기에 제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뜻이다. 

특히 신용이 낮은 자영업자와 직장인을 위한 햇살론 지원과 도서지역·재래시장에서 생업에 바쁜 1인 점포상인, 소상공인·영세상인 등에게 정책자금 대출지원 및 파출수납서비스로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사랑의좀도리운동’을 주축으로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살피고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기위해 매년 관내 인재육성장학금을 비롯한 환경정화·‘사랑의김장담그기’·불우이웃돕기 활동 등 사회적 책임에도 따뜻한 마음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박 이사장은 “주민·회원들이 금고이용에 불편함이 전혀 없도록 ‘찾아가는 서비스·상담’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문턱이 낮은 사랑방역할의 금고로 지역민에게 가족처럼 더 다가서고 있다”며 “지금의 강진완도새마을금고가 있기까지 11명 직원의 노고와 땀방울에서 비롯됐다”고 직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박 이사장은 직원들의 건강복지서비스와 자기개발지원 그리고 근무환경편의제공을 위한 작은 부분까지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직장문화형성에도 세심히 귀를 기울이고 있다. 

한편 박 이사장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위기극복 장려활동에도 적극앞장서고 있다. 


 

박 이사장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이나 소외된 이웃 등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건네주는 것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당연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이런 박 이사장은 강진완도지역사회·경제·서민금융서비스 신뢰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2 제 13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2-09-02 09: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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