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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대한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에 발 벗고 나서
 
  (사)대한사랑 군산지부 함경식 지부장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사단법인 대한사랑(大韓史郞)’이 ‘역사광복 운동’의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사랑은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역사문화운동 단체”라며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대한의 역사와 문화, 혼을 지키는 사람들’이란 뜻으로 2013년에 공식 출범했다. 

 그러면서 “한민족의 역사는 9000년 전부터 시작됐다. 환국-배달-단군조선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며 “우리가 잃어버린 9천년 한민족사의 ‘국통맥’을 바로 세워야한다”고 주창해왔다. 

 이런 가운데 ‘(사)대한사랑 군산지부 함경식 지부장’이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역사광복운동’은 한다!”며 “여생을 대한역사광복군의 일원으로 종군하겠다”고 나서 주목된다. 

 함 지부장은 군산시 나포면에 위치한 골재생산 전문업체인 ‘(주)대운산업개발’의 대표이다. 골재전문가로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고, 1999년에 대운산업개발을 설립했다. 이후 나포면의 석산을 ‘군산채석단지’로 개발하며, 회사도 반석 위에 올려놓았다. 

 그렇다고 ‘석산개발 사업’이 마냥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거래처가 도산하면서 연쇄부도에 내몰렸고, 거액의 빚을 떠안은 시련도 겪었다. 

 하지만 그는 ‘신용과 뚝심’으로 위기를 정면 돌파했다. 무책임하게 회피하지 않았고, 채권단과 약속한대로 회사의 채무도 모두 갚았다. 그 ‘신의’가 오늘날의 함경식 지부장을 만들었고, ‘의리와 책임경영’으로 대운산업개발의 사업기반을 탄탄히 다졌다. 

 이어 함 지부장은 ▲군산교육발전진흥 장학금 쾌척 ▲이웃돕기 성금, 쌀, 연탄 기부(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전북 아너소사이어티 53호 가입 등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귀감이 되어왔다. 

 특히 그는 지난해 9월 ‘대한사랑 군산지부’를 창설하며, ‘석산=함경식’에서 ‘역사운동=함경식’으로 제2의 인생항로를 열었다. 그리고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되찾는 것! 이것이 한민족 제1의 과제”라며 “역사광복운동에 군산시민들이 동참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또한 대한사랑 군산지부는 “우리의 참 역사를 되찾자! 한민족의 국통맥을 바로 세우자! 국사교과서를 개정하자!”면서 “대한역사 바로 찾기, 전국 2000만 온라인 서명운동(상시 추진계획)”에 돌입했다. 

 나아가 ▲잃어버린 한민족 9000년 역사기념관 건립 ▲천부경을 발굴·​전수한 최치원 선생의 고향 옥구에 출생기념관 건립 ▲근대역사박물관에 일제의 한국사 왜곡실상 게재 등도 추진하고 있다. 

 함경식 지부장은 “독립 운동가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이 시대가 있다. 남녀노유 할 것 없이 한국인이라면 ‘역사광복 운동’에 한마음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대한의 역사와 문화를 되찾는 일은 정치, 이념, 종교, 지역, 연령을 초월한 온 국민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를 바르게 알아야만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다”며 “중국(중화사관·동북공정)과 일본(식민사관)이 왜곡한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되찾아 국통맥을 바로 세우는 일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대한사랑 군산지부 함경식 지부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사랑 실천에 헌신하고, ‘대한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 확산을 도모하며, 기업인의 사회적 책무 강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2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2-01-28 09: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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