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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스마트허브···첨단산업의 전진기지로 탈바꿈위해 앞장
 
  (주)신명유압 채성완 대표이사(사단법인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장)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산업단지 대개조사업’은 노후산업단지 집중지원을 통해 기술혁신거점으로 발전시켜 일자리고용창출과 경제활성화를 도모하는 정부사업이다. 

경기도에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산업단지 대개조 공모사업’으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이하 스마트허브)가 선정됐다.


 

경기도의 산업단지계획서에 따르면 2024년까지 8,700억여 원을 투입해 스마트허브‘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뿌리기술, 미래형‘반도체·모빌리티’, 첨단ICT융합, 소부장산업의 활성화와 더불어 일자리 1만개창출, 생산액 5조원증가, 중소강소기업들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책사업과 발맞춰나가며 스마트허브를 첨단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가 바로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채성완 회장(주식회사 신명유압 대표이사)이다. 

채 회장은 제19代 회장으로 취임 후 ‘스마트허브’기업들의 화합과 권익보호, 업무환경개선, 정보공유를 통한 공동이익창출 등 경쟁력강화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에 대해 채 회장은 “스마트허브는 15,000여개이상 기업들과 20여만 명의 근로자가 땀 흘리는 국내 최대 중소기업 산업단지다”며 “스마트허브를 제조 산업의 차세대 글로벌 전진기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채 회장은 불합리한 규제에 맞서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활동영역을 확장하기위한 기업들의 지위제고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또한 조직체계 재정비로 정보교류플랫폼, CEO아카데미교육, 체력증진 등 기업인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 채 회장은 협회 산하에 있는 ‘스마트허브사회공헌위원회’ 회원들과 함께 침체된 경제 활성화와 사회복지증진에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봉사에도 적극앞장서고 있다. 


 

한편 채 회장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주)신명유압은 농업용, 산업용, 특장차 등의 어태치먼트에 적용되는 유압실린더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신명유압은 1995년 설립 이래 끊임없는 기술연구·개발로 무결점제품을 생산하며 유압실린더분야에서 탄탄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처럼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판로를 개척하며 ‘7백만불 수출의 탑’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이를 통해 유압실린더 제조기술과 수출산업발전의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제58회 무역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런 수상의 바탕에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경영’방침으로 직원들과의 화합과 산업안전관리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가 녹아있다. 

이에 채 회장은 “앞으로도 신명유압의 모든 구성원은 고객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가기 위해 더욱더 정진 하겠다”고 의지를 내비췄다. 

이런 채 회장은 유압실린더분야 품질제조·고객만족경영실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2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2-01-28 0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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