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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수처리 계장제어장치·BAS’ 독보적 품질혁신 선보여
 
  화인시스템(주) 신호용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산업기계’의 ‘대형화·인텔리전트화(지능화)·고급화·자동화’란 새로운 트렌트를 탄생시켰다. 관건은 점차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각 장치의 동작-관리-점검 등 운영 전반을 수행할 ‘자동화 제어 시스템’이다.

 

 화인시스템(주)(대표 신호용, finesys.kr)는 바로 이점에 발맞춰 독보적인 R&D(연구개발) 인프라 고도화를 앞세운 수(水)처리·환경사업 계장제어장치 및 BAS(빌딩자동제어)의 품질혁신을 실현하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 중심에 섰다. 

 

 실제로 화인시스템은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성능·조달우수 인증, GS인증,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INNO-BIZ, 벤처, K마크 Q-Mark(품질인증) 지정서 확보 등에 적극 힘쓰며 다수의 지적재산권 마련에 역량을 결집해왔다. 

 

 그 결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조달우수제품 선정, 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정 등의 눈부신 금자탑을 쌓아올린 화인시스템은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해냈다.

 

 이를 토대로 수처리·환경산업의 정수처리·하수처리·폐수처리·원격감시체계 조성에 박차를 가해 고객들을 위한 수질·공중환경 개선에 전심전력을 다한다.

 

 최근엔 ‘내진 기능을 가진 수처리용 계장제어장치(프로세스제어반)’ 특허를 획득함에 따라 차세대 지속성장을 견인할 막강한 신성장동력 엔진도 확보했다.

 

 본 기술은 지진 등 파손 및 장애요인이 발생할 경우 수처리시설(상·하수도설비, 펌프장 등)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기계·전기적 충격에 대한 즉각적 진단이 가능한 통합관리 시스템으로 각광받는다. 

 

 여기엔 모터 및 밸브에서 기인한 축 비틀림 현상과 베어링 손상에서 야기되는 진동을 감지해 열화·화재 등의 2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철저한 안전예방 플랫폼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관리자가 인터넷 및 LTE 무선통신망(모바일)을 이용해 설비 가동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 운영이 이뤄진다. 또한 전력선통신을 적용해 추가적 조작용 제어 케이블 설치가 불필요하기 때문에 초기 시설비 절감효과도 뛰어나다.

 

 나아가 빌딩 자동제어 및 에너지관리 분야의 체계적인 통합관리-전력제어-조명제어-기계설비제어시스템을 완성해 최적화된 빌딩 운영솔루션 제공에 심혈을 기울인 점도 빼놓을 수 없다. 

 

 각고의 노력 끝에 오늘날 ‘자동화 제어’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화인시스템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도 남다른 진가를 빛낸다. 

 

 경산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대구·경북 코로나19 피해 성금 전달 등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도모하며 진정한 나눔의 손길을 베푼 것이 대표적 일례다. 

 

 신호용 대표는 “기업의 발판을 다져 준 주민들과 관내 유관기관들에게 보답하고자 기회가 닿을 때마다 환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 도입과 품질향상에 더욱 정진해 국가 자동제어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이 될 것”이란 포부를 다졌다.
 

 

 한편 화인시스템(주) 신호용 대표이사는 기술·품질·경영 혁신을 통한 수(水)처리 계장제어 및 BAS(빌딩자동제어) 시스템 개발에 헌신하고, ‘자동화 제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2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2-01-28 08: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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