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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병원경영 전문성 강화와 대구시 보건의료산업 발전의 큰 이정표 세워
 
  (사)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대구시회 구백림 회장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지난 1985년 설립된 (사)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는 전국 17개 시·도회에 회원 수만 3만2천여 명에 달하는 조직으로 보건의료경영 전문인 육성, 병원경영, 의료정책의 연구·개발, 회원 권익향상 등 국내 병원행정의 구심점 역할을 맡아왔다. 

 이런 가운데 (사)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대구시회 구백림 회장이 30년 이상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병원경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대구시 보건의료산업 발전을 적극 견인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제10대 사령탑으로 선출된 그는 제11대 회장을 연임하며 회원들의 두터운 신망과 지지를 받아왔다. 이는 지역의 병원 행정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행정업무 전반의 질을 높이고, 회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뛰어온 결과다. 


 

 실제 구 회장은 2천명의 회원들과 합심하여 ▲좋은 병원 만들기 프로젝트 ▲장애인 단체와 복지시설 봉사활동 ▲인재육성을 위한 지역보건대학(5개)과 산학협력 ▲병원행정사 및 건강보험사 국가자격시험 주관▲ 병원행정 관련 세미나 개최 등을 착착 진행해왔다. 

 구백림 회장은 “분업화와 대형화를 겪고 있는 의료계 속에서 병원의 경영을 이끌며 의료진을 지원하는 조력자가 바로 병원행정가”라고 자긍심을 나타냈다. 

 그렇다고 구 회장이 본업에 소홀할 것이란 예상은 금물이다. 그는 2013년부터 휴 재활요양병원(병원장 이주형) 행정원장으로 재직하면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근면·성실함과 강직함, 대내외 친화력, 뛰어난 추진력 등을 발휘하며 병원을 반석 위에 올려놨다. 

 또한 구백림 회장은 호산대 병원관광정보과 겸임교수와 대구보건대 보건의료전산과 외래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영남이공대 보건의료행정과 겸임교수로서 후진을 양성하기 위한 노력도 헌신적이다. 그가 정성을 다해 정도(正道)로 가르친 제자들이 병원행정관리의 밑거름이 되리란 신념에서다. 

 그러면서 구 회장은 지역사회 봉사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회장 ▲(사)녹색환경운동연합회 자문위원 ▲(사)한국방재안전문화협회 이사 ▲(사)대구·경북 대한보건협회지부 이사 ▲(사)한국환경NGO협회중앙회 자문위원 ▲대구광역시질병모니터위원 등 전·현직 프로필이 그 일환이다. 

 특히 ‘대구시민 마라톤 대회, 서문시장 축제, 컬러풀 대구 축제, 치맥 페스티벌, 낙동강별빛가요제, 파크골프, 청소년 야구대회’ 등 각종 행사 시 구급차와 의료 인력을 지원함도 빼놓을 수 없다. 

 그 결과 지난 10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그간의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구백림 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환자들을 위한 복지프로그램 개발과 안전관리 유지·향상에 힘쓸 것”을 굳게 다짐했다. 

 이어 “나름대로 제도권 밖에서 지역보건복지 현안의 개혁을 열심히 외쳤으나, 반향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면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보건복지 분야의 새로운 역사를 쓰며,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는 청사진도 밝혀 향후 행보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사)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대구시회 구백림 회장은 병원행정 혁신과 보건의료산업 발전에 헌신하고, 간병·요양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보건행정 전문가 양성을 도모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시민건강 증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1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1-12-31 10: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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