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2월05일 (토) 3:12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ㆍ도심 인근 공공기관 유휴부지 집배송센터 확충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전경
 

[시사투데이 이용운 기자] 앞으로 공공기관이 보유한 유휴 부지에 생활물류시설인 공유형 집배송센터가 들어선다.


국토교통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한국도로공사, LH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코레일 등과 함께 생활물류 협의체를 구성해 급증하는 생활물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물류 인프라 확충을 적극 추진한다.


공유형 집배송센터는 소형화물 집배송에 필요한 시설을 설치해 중소 물류업체와 공동으로 활용해 도심 내 인근지역의 배송업무를 담당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곳.


그동안 택배업계는 소비자에게 쉽게 접근하기 위해 도심지 인근에 집배송센터 설치하기를 희망해 왔으나 신규부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도시 지역은 좁은 도로, 부족한 주차 공간 등 택배 근로자의 근로 여건이 열악해 이와 관련한 민원도 지속 발생하는 상황이다.


국토부는 신규 입지 확보가 어려운 도시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생활물류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하는 집배송센터를 비롯한 생활물류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철도역사와 차량기지 내 유휴공간, 지하 공실상가, 도로변 유휴부지, 고가교 하부, 환승센터 등을 적극 확보해 생활물류 시설을 설치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유휴공간을 적극 발굴해 생활물류시설로 활용함으로써 증가하는 생활물류수요를 충족하고 대국민 생활물류서비스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 


[2020-06-17 14:28:13]
이전글 전남⸱경남 해역에 보름달물⸱노무라입깃..
다음글 대포차도 책임보험계약 시 차소유자의 개인정보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