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애영 기자]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 수여식 및 지정 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16개 지자체가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돼 앞으로 5년간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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