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산림청은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집단발생지에 대한 수종전환 방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상남도 밀양시 일원은 소나무재선충병이 집단적으로 발생해 올해부터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특별방제구역은 경북 경주·포항·안동·고령·성주, 대구 달성, 경남 밀양 등 7개 시·군이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국내 대표 문화관광지 '남이섬'에서 글로벌 페스티벌 ‘디에어하우스(THE AIR HOUSE)’ 개최
‘펜으로 붓으로 봉사로’ 포항문화예술 이정표 세워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규현·비·이채연·티파니 영 출연
尹 '평양 무인기 투입' 1심 징역 30년…헌정사 첫 일반이적죄 유죄
“미군 수송기, 제네바로 출발”…미·이란 종전 MOU 준비?
트럼프 "이란과 방금 훌륭한 합의"…이란 "최종결정 아직"
이 대통령 지지율, 지방선거 전에 비해 9%p 하락한 57%
쿠팡, 3천750만명 개인정보 유출·무단수집…과징금 6천24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