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국민권익위원회가 추석을 앞두고 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보훈 가족을 대상으로 이동형 민원 창구인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고 국방·보훈 분야 고충을 상담했다.
한삼석 상임위원, 양종삼 고충처리국장을 비롯한 조사관, 직원들이 현장 상담에 앞서 대전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국내 대표 문화관광지 '남이섬'에서 글로벌 페스티벌 ‘디에어하우스(THE AIR HOUSE)’ 개최
‘펜으로 붓으로 봉사로’ 포항문화예술 이정표 세워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규현·비·이채연·티파니 영 출연
尹 '평양 무인기 투입' 1심 징역 30년…헌정사 첫 일반이적죄 유죄
“미군 수송기, 제네바로 출발”…미·이란 종전 MOU 준비?
트럼프 "이란과 방금 훌륭한 합의"…이란 "최종결정 아직"
이 대통령 지지율, 지방선거 전에 비해 9%p 하락한 57%
쿠팡, 3천750만명 개인정보 유출·무단수집…과징금 6천24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