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통일부는 지난 12일 세계적 조형 예술가 유근상 이탈리아 국립문화재복원대학(ICR) 총장을 국립북한인권센터 건립을 위한 예술 특별고문으로 위촉했다.
유근상 총장은 예술 특별고문으로서 센터 건립의 첫 단계인 설계부터 개관 이후 전시의 구성과 기획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자문과 식견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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