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지난 27일 임신 중 홀로 탈북해 우리 사회에 정착한 후 아이를 출산한 탈북 여성의 거주지를 방문하고 격려했다.
탈북 여성은 십여 년 전에 탈북 후 중국에서 체류하면서 중국인 남편과 딸 하나를 낳고 살았으나 중국에서의 체류가 점차 어려워지자 임신한 상태에서 올해 6살 딸과 함께 제3국을 통해 대한민국에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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