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조시내 기자] 국민권익위원회 박인제 사무처장(중간)이 1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권익위 110 콜센터장에서 보훈업무 전화상담(1577-0606) 업무를 권익위의 정부민원전화 110번으로 통합 상담하는 ‘보훈전화 통합상담 서비스 개통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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