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김기선 국민권익위원회 행정심판국장이 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심판 접근성 확대 강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권익위는 행정심판 제도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여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행정청의 위법·부당한 처분으로부터 권익 구제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펜으로 붓으로 봉사로’ 포항문화예술 이정표 세워
‘환자 중심의 진료’로 호평…‘자연치아 보존’에 역점
조선대-조선간호대 '통합' 최종 승인…내년도 신입생 모집
李대통령 "선관위 우려 커…부정부패·비리도 충분히 수사해야"
오만 외무 "이란 측과 통항료 없는 호르무즈 안전통과 재확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쳤다…25년만 대장주 교체
6월 중순 수출 620억달러, 역대 최대 또 경신…반도체 비중 40% 넘어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해협 탈출…종전 합의 후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