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이미라 산림청 차장은 26일 충청북도 옥천군에서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목재수확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차장은 "집중호우에 대비한 적극적인 예방과 대응 활동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펜으로 붓으로 봉사로’ 포항문화예술 이정표 세워
‘환자 중심의 진료’로 호평…‘자연치아 보존’에 역점
조선대-조선간호대 '통합' 최종 승인…내년도 신입생 모집
미국 지질조사국 "베네수엘라 7.5 강진에 1만∼10만명 사망 가능성"
李대통령 "징집병 최소화하고 선택적모병제…자랑할만한 軍으로"
김용범 "주택 닥치고 지어야…부동산 세제는 필요시 공개 토론"
정청래, 당 대표직 전격 사퇴…사실상 연임 도전 수순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