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산림청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김천 단지봉 경제림육성단지’에서 ‘2025년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상북도·김천시 관계자, 국유림영림단, 지역주민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 낭독, 가지치기 등 숲가꾸기 체험을 실시해 산림사업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와 숲가꾸기의 이해도를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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