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그룹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이 발매 11주 만에 판매량 300만장을 돌파했다.
23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써클차트가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 차트(7월 12일∼18일)에 따르면 지난 5월 4일 발매한 코르티스의 '그린그린'은 누적 판매량 309만9천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코르티스의 이번 앨범은 올해 국내에서 발매된 앨범 중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에 이어 두 번째로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오르게 됐다.
미니 2집의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는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 등 음원차트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코르티스는 다음 달 4∼16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미국 샌프란시스코 등 6개 도시에서 '풋 유어 폰 다운' 투어를 펼친다.
홍선화 기자 sisatoday0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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