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11년 만에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1일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미는 오는 20일 첫 번째 싱글을 발매한다. 그는 작사와 작곡을 비롯해 솔로 데뷔곡 전반의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했다.
미미는 오마이걸 메인 래퍼로, 허스키한 음색과 개성 있는 래핑으로 사랑받았다.
예능에서도 활약 중인 그는 지난달 31일 첫선을 보인 tvN '우주떡집'에 출연하고 있다.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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