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그룹 빅뱅의 태양이 오는 18일 발표하는 정규 4집 '퀸테센스'(QUINTESSENCE)에서 호주 팝스타 더 키드 라로이 등이 피처링을 맡는다.
12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트랙리스트가 공개된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LIVE FAST DIE SLOW)를 포함해 '나우'(NOW), '예스'(YES) 등 총 10곡이 수록된다.
더 키드 라로이는 이 가운데 '오픈 업'(OPEN UP)의 피처링을 맡았다. 소속사 후배인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 타잔과 우찬은 '우드 유'(WOULD YOU)를 피처링했다.
태양이 새 앨범을 내는 건 지난 2023년 발매한 미니 2집 '다운 투 얼스'(Down to Earth) 이후 3년 만이다. 태양은 자신만의 개성을 입힌 곡들로 글로벌 K팝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화답할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홍선화 기자 sisatoday0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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