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추성훈-김종국-지코가 포스터 2종을 공개한 가운데 세 남자의 티키타카가 담긴 영상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상남자의 여행법’이 22일 공개한 포스터에는 대만의 야시장과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추성훈 김종국 지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야시장 포스터에서는 세 사람이 현지 야시장을 배경으로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됐으며, 수영장 포스터에는 추성훈과 김종국이 지코를 어깨 위에 태운 장면이 담겼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영상에서는 대만 현지에서 팬들과 만나는 김종국의 모습도 소개된다. 김종국은 사진을 요청하는 팬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과거 팬과 재회하는 장면 등을 선보인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김종국과 추성훈이 대만 현지에서의 인지도를 두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코도 두 사람의 대화에 합류해 상황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AI·디지털 기반 방송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이다.
한편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은 오는 10월 6일 오후 9시 40분 SBS Plus와 MB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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