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국공립대 학생지도비 실태조사 결과 발표
이윤재
| 2021-05-11 11:40:40
[시사투데이 이윤재] 김기선 국민권익위원회 심사보호국장이 11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일부 국공립대 교직원의 학생지도 활동비 실태조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그는 "지난 3~4월 12개 국공립대 실태조사 결과 10개 대학에서 허위 또는 실적을 부풀리는 방법으로 94억 원의 활동비 수당 부정수급 사실이 적발됐다"며 "비위가 드러난 대학을 경찰에 수사 의뢰하고 다른 국공립대학을 대상으로 교육부에 전면 감사를 요구한다"고 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