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금지법 정책간담회 주재하는 전현희 위원장
이윤재
| 2020-09-22 16:00:15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이 20만원으로 한시적 상향 조정돼 시행된 지 12일째인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합동민원센터에서 열린 '청탁금지법 유관기관·단체 정책간담회'에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참석자들에게 시행령 개정 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하고 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