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손명수 2차관, 추석 앞두고 택배 물량 급증 대응 논의
이윤재
| 2020-09-11 09:25:02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국토교통부는 10일 CJ대한통운, 롯데글로벌로지스, 한진택배, 로젠택배, 쿠팡, 마켓컬리와 간담회를 열고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배송물량 급증에 대응해 증가되는 물동량 대처, 종사자 보호, 방역강화 등을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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