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날씨 상황 ‘On바다’에서 한 번에 확인!
이윤재
| 2020-05-04 01:58:32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4일부터 해양예보 인터넷 방송 ‘On바다’를 통합 개편해 방송한다.
‘On바다’는 국립해양조사원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해양 전문 방송(www.khoa.go.kr/Onbada)이다.
기존 ‘On바다’에서는 ‘씨씨티비(See Sea TV)’, ‘내일의 바다정보’, ‘주간항행정보’ 등 각종 해양예보를 개별로 방송했다.
앞으로는 ‘씨씨티비(See Sea TV)’ 방송에 ‘내일의 바다정보’와 ‘주간항행정보’ 등의 방송을 통합해 한 번에 방영한다. 평일 주 3회 방송도 주 5회로 확대해 편성한다.
‘씨씨티비(See Sea TV)’는 각 지역 바닷가에 설치된 CCTV 관측자료를 바탕으로 해무, 파랑 등 바다 날씨상황을 실시간으로 소개한다. 물때와 조류 등의 정보도 새롭게 소개해 더욱 알차고 유익한 종합 해양예보 방송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김준식 국립해양조사원 해양예보과장은 “이번 ‘On바다’ 통합 개편을 통해 그간 해양예보 방송을 각각 챙겨봐야 했던 시청자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