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총리, 대구 '명문약국' 마스크 판매 현장점검
이윤재
| 2020-03-09 14:11:19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오전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는 대구 ‘명문약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 현장 판매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공적 마스크의 공평한 판매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약국 관계자 등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정 총리는 “소비자들이 줄서시지 않고 마스크를 구할 수 있도록 5부제를 시행하는 것이다”며 “공적 마스크 판매에 힘쓰고 있는 약사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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