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올해안에 다 쓰세요
김애영
| 2019-10-31 18:29:33
[시사투데이 김애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카드신청, 발급받은 카드 사용은 연말까지 이뤄져야 한다고 31일 밝혔다.
도는 이 카드를 발급받아 놓고 쓸 수 있는 한도액을 연말까지 쓰지 않을 경우 농협은행 전산 시스템을 통해 전액 반납 처리되기 때문에 반드시 연말까지 신청을 하고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카드를 발급받은 적이 있는 여성 농업인은 관할 농협을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다. 새로운 신청은 읍·면·동 사무소에서 확인서를 발급받아 농협을 방문하면 된다.
도는 올해 1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도내 여성농업인 1만1538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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