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자격시험 수험표 제시하면 이용요금 20% 할인
정인수
| 2019-10-21 13:16:56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오는 21일부터 국가자격시험 수험표로 이용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사)한국이용사회중앙회와 협약을 맺고 전국 1,000여개 회원사 이용실에서 공단이 시행하는 국가자격시험의 수험표와 신분증을 제시하면 이용요금의 20%를 할인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용요금 할인은 원서 접수일로부터 6개월 내 수험표로 혜택제공 기간은 내년 4월까지다.
공단 김동만 이사장은 “지난해 531개 국가자격시험에 응시한 수험자 수는 380여만 명에 이른다. 협약을 계기로 많은 수험자들이 할인 혜택을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용실 상세 정보는 국가자격정보 누리집 큐넷(www.Q-net.or.kr)과 중앙회 누리집(kbc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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