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그림동화 '이혜리와 리혜리' 소리책
이한별
| 2019-08-12 11:04:50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통일교육원은 올해 처음으로 통일 그림동화 ‘이혜리와 리혜리’ 소리책을 만들었다.
‘이혜리와 리혜리’는 지난해 교육원에서 발간한 인기 어린이 동화로 이번 소리책은 귀로 들으며 읽는 책이다.
소리책은 우리 사회에서 통일교육에 소외되는 이들이 없도록 일반 유아 어린이들은 물론 시각장애인 유아 어린이들을 고려해 제작했다. 동화 글작가인 전현정 작가님이 직접 녹음해 생생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올 하반기에는 ‘이혜리와 리혜리’ 애니메이션도 제작될 예정이다. 또한 연속적으로 통일 그림동화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 12월 발간되는 새로운 그림동화에 소리책을 QR코드로도 연결할 예정이다.
소리책은 교육원 누리집(www.uniedu.go.kr) 자료마당, 교육원 앱(APP)과 누리소통망 서비스(인스타그램 등)에서 음성파일로 듣거나 내려 받아 활용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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