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 개최
이윤재
| 2019-02-22 09:38:57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21일 전남 고흥군 포두면에서 산림청 주최로 열린 '미래 100년의 시작,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에서 김재현 산림청장(앞 오른쪽)과 참가자들이 황칠나무를 심고 있다.
산림청은 '미래 100년의 시작,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4월 말까지 남산 면적의 74배에 달하는 2만1000ha에 5천만 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