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 확인해요
전해원
| 2018-02-14 14:54:17
인터넷, 앱, 전화 통해 안내
보건복지부 세종청사 전경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보건복지부는 15일부터 18일 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
응급실 운영기관 526개소는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한다.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설 당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동네에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 정보는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App) 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13일부터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과 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 없이 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 없이 119)를 통해 전화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은 사용자 위치 기반으로 주변에 문을 연 병·의원과 약국을 지도로 보여주고 진료시간과 진료과목 조회가 가능하다. 야간진료기관 정보,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정보, 응급처치요령 등 평소에도 유용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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