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리우패럴림픽 참가 대한민국 선수단 귀국
이윤경
| 2016-09-21 12:53:38
22일 오후 5시 20분 인천공항 해단식 개최
문화부4
시사투데이 이윤경 기자]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8월 23일 애틀랜타를 거쳐 리우로 향했던 대한민국 장애인 국가대표선수단이 30여 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9월 22일 오후 5시 20분 인천공항(1층 C구역, 밀레니엄홀)에서 열리는 해단식에 참여한다.
이날 해단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제2차관과 대한장애인체육회 김성일 회장, 정재준 선수단장을 비롯한 장애인 국가대표선수단과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리우패럴림픽에서 11개 종목에 선수 81명, 임원 58명 총 139명이 참석해 선전했다. 금메달 7개와 은메달 11개, 동메달 17개 등, 총 35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순위 20위를 기록했다.
한편,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인국 선수의 패럴림픽 신기록(배영 100m)과 조기성 선수의 한국 최초 수영 3관왕(200m, 100m, 50m), 최광근 선수의 런던 패럴림픽에 이은 유도 2연패, 육상의 전민재(200m 은)와 김규대(800m, 마라톤 동)의 값진 메달 획득을 기반으로 메달합계 순위로는 160개 참가국 중 11위를 기록함으로써 향후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