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섭 산림청장, 군산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점검 이정미 | 2016-01-13 00:15:43 신원섭 산림청장(가운데)이 재선충병 방제목 재활용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시사투데이 이정미 기자] 신원섭 산림청장(가운데)이 12일 오후 전북 군산시 소룡동 MDF생산공장 (주)유니드를 찾아 소나무재선충병으로 버려지는 나무를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을 살펴보았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별천지 하동 차문화관" 9일 광안리에 오픈...'차(茶), 도시와 일상을 함께'2'정교유착 비리의혹 수사' 합수본, '신천지 2인자' 고동안 전 총무 참고인 소환3국방부 "유엔사와 DMZ 관리 현실화 협의 중…초기 논의단계"4이 대통령 "몰빵, 올인전략 이제 한계…균형성장 대한민국의 생존전략"5올해 상반기 일자리 전망, 반도체만 '증가'…섬유는 '감소세'6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까지... 대하역사소설 <사국지>